60갑자 · 2번째 간지

을축일주 乙丑

언 땅을 뚫는 새싹

느리지만 멈추지 않고, 겨울의 끝을 제일 먼저 여는 힘이에요.

들풀이 언 땅에 뿌리내린 짝입니다. 겉은 부드럽지만 속심이 질겨, 묵묵히 버티며 끝내 결실을 봅니다.

천간

목(나무) 기운

지지

토(흙) 기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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