60갑자 · 8번째 간지신미일주 辛未흙 속에서 캐낸 옥수수한 겉 아래 귀한 속을 감춰둔 기운이에요.보석이 마른 흙에 묻힌 짝입니다. 겉으로 드러내기보다 안으로 다듬는 힘이 좋아, 때가 오면 빛을 냅니다.천간신 辛음의 금(쇠) 기운지지미 未토(흙) 기운← 경오일주임신일주 →